특히 고속터미널역에서 3호선과 9호선 환승할 때 표지판이 너무 헷갈리게 되어 있어서 매번 헤매게 됩니다. 직관적인 안내선이 바닥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공원에는 사람용 급수대는 많은데 반려견 전용 물그릇이나 급수 시설이 없어서 매번 물통을 챙겨다녀야 하는게 무겁고 불편합니다.
1인가구라 낮에 집에 없는데, 고가의 물건을 시킬 때마다 분실될까봐 불안합니다. 동네에 무인 택배함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